lupin 3
이 애니는  보면볼수록 개미지옥에 내 스스로 발을 집어넣는 기분...
아 루팡3세는 한국에 이다지도 연성물이 없단 말인가요ㅜㅜ
조델리즈 말대로 이러다가 또 나혼자 글쓰고 그리고 그러다 책내고??? 씨발 안됏
by 양겡 | 2009/04/12 22:24 | 트랙백
루팡3세
good~ 몹시 재밌음. 욕나올 정도로.. 너넨 왜이렇게 멋지니 아휴 증말....ㅜㅜ
이사온 집에 VOD 서비스로 루팡 스페셜 보기가 가능하다. 
덕분에 나는 하루하루 루팡덕이 되어가고.....씹라 젠장..ㅇ<-< 루팡님은 어째서 이리 섹시하신가요...
이젠 님의 손등털 한가닥 조차 귀엽게 보입니다.

오늘 마늘 주사 맞았다. 몸에서 마늘 냄새 풀풀... 혈관 한번 터지고...
유니폼에 피분수가 오 마 히 갓ㅜㅜㅜㅜㅜㅜㅜ
피 검사 상으론 전혀 문제가 없는데 자꾸만 아픈 이유는 분명 정신적인 이유겠지.
아... 말귀 못 알아듣는 어르신들이랑 하루종일 대면해야하는거 보통일이 아니구나.
4월부턴 꼬꼬마들과의 전쟁이다. 나는 이렇게 나쁜 이모가 되어갑니다.




by 양겡 | 2009/03/25 23:42 | 트랙백 | 덧글(6)
해리포터
와 해리포터 손나 재밌네 ㅠ▽ㅠ
특히 드레해리는 좀 짱인거 같다.
아이고 이걸 이제야 빠져서 뭘 어쩔려구...
by 양겡 | 2009/03/03 01:31 | 트랙백
이사했습니다
여차저차해서 집을 나왔습니다.
퇴근후에 짐정리 했더니 뼈가 욱씬욱씬하네요...
새로 이사온 집 근처에는 야식 사먹을 곳이 많아서 좋습니다.
붕어빵이랑 떡볶이를 언제든지 먹을 수 있지요. 손나 좋아!!
집주인이랑 인사해야하는데 타이밍이 영 안 맞네요.
머리를 짧게 자르니까 그애가 지금 이애인지 못알아보는 거 같기도 하고...
동생이 헤어져 산다는게 실감이 나는지 계속 웁니다. 덩달아 울적해지네요.
 
by 양겡 | 2009/02/23 23:52 | 트랙백
내가 꿈꾸는 그곳은

나의 사랑하는 님이여
나를 놓지 마오.
2008. 배송희 콘서트 '슈퍼내츄럴'
by 양겡 | 2009/02/22 11:42 | 트랙백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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