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생처음으로
짧은 머리를 했다.  이렇게 짧아보긴 내 생애 처음임...
아직 어색하지만 또 언젠가 익숙해지겠지 싶다.
머리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'도를 아십니까'를 만났다.
이것 또한 난생 처음... 그런 일 처음 겪어봐서 많이 당황했다........ 그리고 무서웠음.
2009년 신년 목표는 2008년도때 못해본 일을 많이 해보자 였다.
보아하니 아직까진 순조롭게 잘 지키고 있는 중인듯???^.^


by 양겡 | 2009/02/09 01:32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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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 현 at 2009/02/09 11:04
오오오오 짧은 머리!!!!!! mht 올거야!? 얼굴 좀 보자! 아니 사진부터 올려줘..<
Commented by 전뇌 at 2009/02/09 17:47
오....사진!!!<-!!!!!!!!!!!!!!!!!!!!!!!!
Commented by 리암 at 2009/02/09 22:18
사, 사진!!!!!!!!!!!!ㅜㅜㅜㅜㅜㅜㅜㅜㅜ엉엉 보고싶다 양겡아ㅜㅜ
그나저나 도를아십니까 첨 만났구나... 난 하도많이봐서 이젠 해탈...ㅇ<-<
하루에 두번씩 걸리기도하고orz 난 참 쉬워보이는 여잔가봐..ㅋ..
Commented by 양겡 at 2009/02/10 03:13
병원에서 이 리플들을 보고 냉큼 카메라 빌려서 사진 찍었다ㅋㅋㅋㅋㅋ
사진 건내받으면 올려볼게!
Commented by 백영 at 2009/02/11 06:44
아 그림 귀엽다 ㅎㅎㅎㅎㅎ 머리 자른 거 이쁘겠다! 사진 인증 >.<)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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